
AI를 활용하여 주민단체사진으로 만든 이미지 입니다.
영화 좋아하고 사람 좋아하는 가양5단지 주민들이 모여 내 돈 내고 함께 영화를 봤습니다. 이번에 함께 본 영화는 빵형 브래드 피트 주연의 <하트 오브 비스트>입니다. 개봉일인 10월 28일에 함께 봤습니다.
- 영화를 보고 의지가 강하면 뭐든 해낸다고 느꼈습니다. 사람끼리가 아니라도 믿음과 의지를 가지면 고난 역경도 이겨낼 수 있다는 감동을 받았어요.
- 짐승의 마음 제목처럼 개에게도 진짜 마음이 있는 거 같고 그게 잘 느껴졌습니다.
- 전투견이 우리 한국에도 있잖아요. 미안함과 고마움이 느껴졌습니다.
- 주인공과 개가 고생하는 게 진짜 실감나고 재미있었어요.
- 자연 경관이 참 멋지고 좋았어요. 지구상에 진짜 좋은 곳이 많구나 싶었습니다.
- 저는 옛날 영화 [가을의 전설]이 생각나더라고요. (그 브래드 피드가 이 영화 주인공이라고 알려드리자) 몰랐어요. 얼굴이 많이 변했는데 이상하게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

모두들 입을 모아 재미있게 봤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주인공과 개의 강한 의지를 보는 맛이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걸음이 불편한 주민이 영화관 오는 길은 박00 주민이 가는 길은 이00 주민이 도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인정 넘치는 주민영화모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Heart of the hu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