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작은도서관은 2016년 10월 25일에 개관하여 2026년 올해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지난 10년동안 가람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 곁에서 책을 읽고 빌리는 공간을 넘어, 이웃이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는 마을공동체 공간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도서관을 아껴주시고 한결 같이 이용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10주년 기념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오프닝 공연은 가람작은도서관의 자원활동가 분께서 색소폰 연주로 아름답게 기념식의 시작을 열어주셨습니다.
가람작은 도서관의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가양5복지관의 직원, 가람작은도서관 자원활동가, 지역의 어린이집 등 많은 분들이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해 주셨습니다. 어린이집 아이들은 생일축하 노래를 함께 불러주곤 하였습니다.
10년동안 무려 500권의 책을 대여한 이용자분에게 다독상을 시상하였습니다.
강서구립 가양도서관에서는 지역분들에게 다양한 도서를 볼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또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는 지역의 시각 장애인들도 함께 독서 함양을 할 수 있도록 점자도서 15부를 기증 해 주셨습니다.
2부 순서로는 '더 캔들' 앙상블 공연팀을 모셔 클래식 공연 순서를 가졌습니다.
함께 모여 선선한 가을 어느 날, 아시는 노래도 따라 부르고, 어떤 분은 지휘도 하시면서 즐겁게 문화 활동을 즐기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모두의 축하 속에서 지난 10년을 축하 속에 잘 마무리 하였고, 앞으로의 10년도 책으로 만나고 사람으로 이어지는 가람작은도서관이 될 수 있길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지역 도서관인 가람작은도서관을 많이 관심 갖고 함께 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가람작은도서관을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온 주민분들과 바쁜 와중에도 참여 해 주신 내빈 여러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