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은 2013년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지역복지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8명의 진지한 젊은 예비사회복지사들이 자신들의 고민을 나누고 토론하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1일과 12일에는 1박 2일로 실습생 개인들의 실습목표를 세우고 학습계약을 맺기 위한 실습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그 과정속에서 8명의 실습생들은 본인 각자가 5주간 가양5에서 실습을 통해 얻고 싶고 후회하지 않기위한 목표들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Life Story를 통해 서로의 삶을 나누고 공감하며 지지하는 시간을 통해 관계를 더 깊이있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아마 1박2일의 과정이 쉽지는 않았겠지만 실습생들이 5주간 실습을 함께 만들어가는데 큰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인들이 만든 팀명인 가양아띠 8명의 실습생들이 무사히 5주간의 실습일정을 모두 잘 마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지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