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11월 2일 늦은 저녁 푸른방과후교실 친구들은
사랑하는 가족들을 초대하였습니다.
'소통' 을 주제로 한 가족활동~
아이클래이로 만든 우리 가족 얼굴을 액자 속에 쏘옥~
가족들과 놀러 갔던 경험, 행복했던 순간을 액자 속에 표현하여
가족 액자를 완성 하였답니다.
활동 중간 중간 '꼭 안아주기', '칭찬해주기', '사랑해라고 말해주기', '가족 저녁식사 차려주기' 미션은 부모님, 아이들 부끄러워하면서도 모두 수행 하였답니다.
또 평소 서로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 바라는 점들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엄마랑 놀수 있어서 좋았다", 어머님들은 "평소 궁금했던 아이들의 활동 모습을 사진으로 볼수 있어 좋았다", "함께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다", "아이가 저녁식사를 차려주는 미션을 할 때 싱글벙글해서 좋았다" 등의 가족활동을 하며 느꼈던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2012년 더 따뜻하고, 행복한 가족활동 추억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