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인문학커뮤니티 인문학 열린 포럼이 7월 5일에 가양홀에서 있었습니다.
강서구 주민 누구에게나 인문학을 알리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특별강연과 강서인문학커뮤니티 사진전을 준비했습니다.
강서구 주민분들과 강서인문학커뮤니티 참여자들이 함께 한 자리였습니다.

사회는 강서인문학커뮤니티 3기 참여자 분께서 맡아주셨고요.

'대한민국사', '지금 이 순간의 역사'의 저자인 성공회대 한홍구 교수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소통의 역사'라는 주제로 2시간에 걸친 강연을 해 주셨지요.


그리고 사진전이 있었는데요.
2010년 4월부터 지금까지 진행된 강서인문학커뮤니티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었습니다.


사진전을 함께 준비한 자치회 주민분들과 멋진 행운권을 제작해 주신 3기 참여자분
그리고 그 자리에 함께해 주신 주민분들 덕분에 풍성한 자리였습니다.
강서인문학커뮤니티의 발걸음을 함께 하는 강서구 주민분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