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가양5소식 서브메인 이미지
일꾼칼럼

예수와 안식일 (임성규)

관리자 2010-06-07 (월) 09:55 16년전 6924  
[성경 본문]
마가 3:1~6
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2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말씀 나눔] 
● 막 3:1-6, 안식일에, 손이 오그라드는 환자의 이적…, 막 2:23-28, 안식일에, 예수의 제자들이 밀밭 사이를 지나면서 밀이삭 자른 사건 -> 안식일법 위반

●  예수  살해에 대한  최초의  모의는  안식일날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  대한 치유에  대한 논쟁 이후 헤롯당과  바리새파가 함께 시작

●  손이 오그라드는 환자의 경우는 죽을 지경에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예수는 이적을 감행한다. 이 이적은 안식일의 율법을 소용없게 만들고 있다. 안식일이라 할지라도 종교적 경건성이  문제가 되더라도 인간을  억압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 Ct의 자존감

● 예수의 이적에서 이적을 베풀 때 이적을 체험하는 사람들을 의존화 시켰는가? 아니다. 간음한 여인이나 본문의 손마른 사람을 꾸짖거나 정죄하지 않았다. 예수가 Ct를 대하는 자세는 동정이나 시혜가 아닌 같은 눈높이로 보고, 역사의 중심에서 밀린 사람을 중심(회당의 중심)에 세우고 당당하게 , 자존심 있게 대한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지금의 Ct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무상급식의 예)


*매월 첫째 월요일 임성규 관장님이 직원들과 함께 나누는
'성서로 배우는 사회복지 이야기'입니다.

관련사이트
한기장복지재단 바로가기
가양5데이케어센터 바로가기
즐거운 어린이집 바로가기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바로가기
한국사회복자관협회 바로가기
강서구립도서관 바로가기
퀵메뉴 끝
 
가양5종합사회복지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57길 36 (가양2동 1481)
TEL: 02-2668-4603~4    FAX: 02)2668-0065
발산어르신행복센터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47길 72, 1층
TEL: 02-2663-4603    FAX: 02)2663-4630
Copyright by 2009 Gayang5 Welfare. All rights reserved. Produc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