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가양5소식 서브메인 이미지
일꾼칼럼

하던 것을 달리하면 재미가 있다. '프레지'

한순미 2011-06-27 (월) 11:21 15년전 7069  

가양5심통/ 2011. 06. 27. 한순미

 

“하던 것을 달리하면 재미가 있다”

 

사회복지실천은 근본이 되는 가치철학이 있지만, 그 것을 담은 내용은 시대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새로운 컨텐츠를 담는 것은 또 다른 창조성을 향한 열망입니다. 하던 일을 계속 하면 새로움과 성취감이 덜합니다. 얼마 전 지역너머 교육을 가서 새로운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인 ‘프레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너무 재미있고 역동적이어서 사용했는데 장점이 있는 듯하여 가양5 일꾼과 나누고자 합니다. 단 저는 프레지 프로그램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더 자세하게 사용법을 알고 싶다면 책과 다음 까페 http://cafe.daum.net/koprezi 등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오늘 심통을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는 얼마나 업무에 창의적인가?’ ‘나는 일꾼으로서 새로운 것을 얼마나 시도하는가?’라는 화두입니다. 물론 새로운 것이 모두 좋은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것을 자신의 가치관과 상황에 맞게 시도하고 또 적용해 보는 창의성을 말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창의성은 새로운 즐거움과 의미를 주기 때문입니다.

 

제가 만난 ‘프레지’는 다른 프리젠테이션과 세가지 점에서 다릅니다. 첫 번째 강점은 스토리텔링입니다. 기존 프리젠테이션은 자료화면을 기준으로 발표자가 설명한다면 프레지는 발표자가 먼저 스토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스토리를 기획하면서 발표자는 무엇을 임팩트있게 전달하고 싶은지 보다 명확해지고, 감동까지 전략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내서, 듣는 이로 하여금 공감하도록 하는 기술로서 효과가 높습니다.

두 번째로는 역동적입니다. 전체흐름과 세부내용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등의 내용을 옮겨 다니면서 흐름을 알게 하고, 화면을 축소하면 전체내용이 보이고, 확대하면 세부내용을 보여줍니다. 즉 통합적이고 맥락적인 흐름을 역동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발표하는 사람과 듣는 이로 하여금 전체 숲과 나무를 모두 보는 해안을 가져다줍니다.

세 번째로는 재미있고 쉽습니다. 기존 프리젠테이션과 다르게 많은 내용이 안 들어가도 감각적으로 디자인하고 할 수 있습니다. 핵심 키워드만 보여주고 그 내용을 발표자가 이야기를 만들어 전달할 수 있습니다. 쉽다는 것은 최근 한글도 사용할 수 있어서 더 쉽고, 제가 체험을 했습니다만 기존 프리젠테이션 만드는 시간보다 훨씬 적게 들었지만 효과는 높고, 역동적이기 때문에 듣는 이의 집중도를 높입니다.

최근 한국프레지사용자모임 까페에 들어가 보니 몇몇 대학에서나 지역별 모임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우리 가양5일꾼도 새로운 프리젠테이션 세상으로 한번 빠져봅시다. 이전 것을 달리하면 더 즐겁고 창의적이고, 스스로를 만족시킬 겁니다.

1) 프레지 싸이트 열기

2) 구글 가입으로 로그인






권수진 2011-06-27 (월) 11:48 15년전
교육을 받고도 활용하지 못했었는데.. 저를 성찰하게 됩니다.
다시 한번 기억나게 되었습니다. '프레지!'
주소
상형희 2011-06-28 (화) 10:54 15년전
학교다닐 때 진작 알지 못한 게 조금 아쉬운데요...과장님의 심통을 통해서 좋은 정보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소
관련사이트
한기장복지재단 바로가기
가양5데이케어센터 바로가기
즐거운 어린이집 바로가기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바로가기
한국사회복자관협회 바로가기
강서구립도서관 바로가기
퀵메뉴 끝
 
가양5종합사회복지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57길 36 (가양2동 1481)
TEL: 02-2668-4603~4    FAX: 02)2668-0065
발산어르신행복센터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47길 72, 1층
TEL: 02-2663-4603    FAX: 02)2663-4630
Copyright by 2009 Gayang5 Welfare. All rights reserved. Produced by S.L.I.M.